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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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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Q. 병아리는 몇 백원이면 되지 않나요?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2-04-04
  • 추천 34 추천하기
  • 조회수 2927
평점 3점

Q. 분양비가 비싼 거 같습니다, 왜 그러죠..?



생명충전소 병아리 가격은 학교 앞 병아리가 아니기 때문에 1~2백원, 5백원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 소량 분양 가능

알아보시면 알겠지만 병아리를 1~2마리씩 분양해주는 양계장이나 부화장은 없습니다.

이는 외부인 출입 시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 및 그에 따른
질병 감염 등에 따른 이유입니다.


전문 양계 부화장은 몇 천 ~ 몇 만 마리씩 단위로만 계약분양을 합니다.
(몇 백 마리씩도 분양을 안 함)

그 경우에도 병아리 1마리 가격이 최소 몇 천원 합니다.

학교 앞 수평아리의 경우 그냥 갖다 버리는 걸 떼다가 파는 것이므로

사실 몇백원 해도 비싼 겁니다. (암평아리는 없음)

양계장의 병아리들은 전문 계약을 통해 하는 것이며

최소 몇 천원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 때도 몇 천~몇 만마리 단위일 때만 그렇습니다.
(cf) 소매 vs. 도매의 차이 아시죠?)

 

2. 수도권 근거리에 위치-북수원

서울,인천,경기에 인접 30분~1시간 내

 

3.  생명충전소는 좋은 혈통만 취급을 합니다.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는 사실 ... 종류도 하이라인 브라운이나 육계 중에 하나입니다.

원래 쓰레기통으로 가는 것들입니다..다 감별된 수컷들이고.. 분쇄기..(가는 기계)로 가는 것들이죠..

"학교 앞 병아리의 진실" (클릭)

 

생명충전소에서 부화시키는 병아리들은 품종이 있는 병아리들이랍니다.

전문 브리더에게 종란을 받아 부화.

(물론 닭이라는 게 완전 100%가 혈통이 고정되어

 있을 수는 없는 점은 꼭 참고하시구요)

 

4. 암수섞여서 분양되고,

cf) 암수구분은 전문 감별가가 아닌 이상 힘듭니다. 

감별사도 100% 감별을 못해냅니다.

 

5. 생존확률: 이동스트레스나 감별스트레스 등등이 없어 생존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다들 쌩쌩하고 건강한 녀석들이지요..^^

병아리를 자택 부화장에서 직접 부화를 시킨 것이며, 정성스레 키워가는 녀석들이랍니다.

 

-> 일반 시장 등지에서 분양받으시면 그게 과연 어떤 종인지 알 수가 없으며(대게 잡종),

또한 어떤 병에 걸려있는지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보이든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병에 걸린 경우에는 그 피해가 실로 막대해집니다.

 

6. 애완용 병아리 (관상가치)
일반 막병아리들과 달리 커가면서 아주 이뻐집니다. (특히 실크오골계의 경우)

보신탕용으로 팔려가는 개와, 집에서 키우는 개 분양비용이 차이가 나는 건 아시죠?

애완용 병아리도 마찬가지입니다.

 

7. 부화율에 따른 가격상승 : 모든 알이 100% 부화되지는 않습니다.
종란 값만 해도 개당 최소 1천원~몇천원, 비싼 종은 몇만원씩도 합니다.

부화가 잘 되야 70~80%이며, 50% 미만일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병아리가 다 태어난다고 해도 장애 병아리도 있어서 이 경우에는

분양을 못하고 자연적으로 도태가 됩니다.

100% 병아리가 부화되지 않기 때문에 부화되지 않는 알에 대한
비용도 태어난 병아리에 합산이 되는 것입니다.

 

8. 부화에 드는 노력, 시간, 에너지
병아리 1마리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과,
손이 가는 줄 아시는지요?

알을 생산해야 하고 (알 낳으려면 최소 6개월간 닭을 키워야),
닭들 질병관리 해야 하고, 매일 사료주고, 물주고, 농장관리, 비싼 땅값, 인건비,
곡물가 상승에 따른 비싼 사료,

그리고 거기에 드는 시간, 그리고 신경써야 하는 일들
(부화 온도, 습도 조절 &변경)
부화 일정 조율, 부화기 소독, 부화기 값(몇 백만원),

병아리 분양에 대한 홍보, 전기세 등등

참으로 많은 노력과 시간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입니다.

9. 사육법 노하우 전수

- 그냥 병아리 한 마리 팔아버리고 마는 그런 학교 앞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병아리 장수가 아닙니다. 병아리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는 분양자입니다.

분양 시 세세한 사육법이 담겨있는 정성 담긴 사육법 설명서도 드립니다.

또한 상시 카페를 통해 사육법을 문의하실 수 있는 후속 서비스도 계속 해드리는 21세기 형 분양입니다.

 

10. 항생제 및 각종 영양제 투여

- 일반 시장 등지에서는 어떤 바이러스(조류독감 포함)에 전염되어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실제로 시장에서 산 병아리나 닭들 때문에 키우고 있던

동물들이 죽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생충소에서는

- 기본 항생제 투여 및 영양제 투여 (계절에 따라서는 백신주사)하여

키울 때 사람에게도 안전하게끔 해드립니다.

항생제 투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따로 말씀해 주십시오.

 

11. 희망이 담긴 병아리
생명충전소의 병아리 분양은 매우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생명충전소 탄생 뒷 이야기"

 

 

 무료로 드리고 싶지만 무엇보다 무료로 드리면 안 좋은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학생들의 경우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 차후 연락도 없고, 소중한 생명 잃고, 사람 잃게 되는 등...)

(유료비 = 종란비용,부화전기세,건강하게 키우는 노력,사료비 등, 무엇보다 책임비의 의미..)

 

특히 메추리는 저희 처럼 소량으로 분양하는 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성조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전국 팔도를 다 뒤져봐도 전문 대형 사육장에서는 소량으로

분양을 해주지 않습니다. 몇만마리 단위로 병아리 및 종란을 계약하고 사육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생명충전소에서는 취미용으로 소량으로 분양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에 들어가는
시간, 에너지, 수요와 공급의
원칙 등이 작용하여 가격이 책정되게 됩니다.
(분양가는, 6개월 정도에 한 번씩 갱신됩니다)

 

또한, 메추리라고 해서 다 같이 학교 앞에서 볼 수 있는 새끼메추리들이 아닙니다.

관상용 메추리들도 함께 취급을 하기 때문에 (미니메추리,골든메추리,화이트메추리,밥화이트퀘일 등)

이러한 종류는 국내에는 아직 개체수가 많지 않아서 희소성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암컷의 경우 알을 생산하기 때문에 수컷보다는 더 비싼 이유입니다.

 

그리고, 생충소가 분양에는 여러 가치가 더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건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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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우 2012-12-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와 정말 제대로 갖춘다음 도전 해야 겟네요
    정말 언젠가는 꼭 키워보고 싶어요
    아직 학생이라 많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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